Prime Day

Como cliente Amazon Prime obtén 3 meses de Audible gratis

Diseño de la portada del título 아이의 그릇

아이의 그릇

Muestra
Suscríbete ahora Prueba gratis durante 30 días
Oferta válida hasta el 14 de abril de 2026 a las 23:59 h.
Después de los 30 días, 9,99 €/mes. Cancela tu siguiente plan mensual cuando quieras.
Ahorra más del 90% en tus primeros 3 meses.
Escucha todo lo que quieras de entre miles de audiolibros, podcasts y Audible Originals incluidos.
Escucha cuando y donde quieras, incluso sin conexión.
Sin compromisos. Cancela mensualmente.
Disfruta de forma ilimitada de este título y de una colección con 90.000 más.
Escucha cuando y donde quieras, incluso sin conexión.
Sin compromiso. Cancela tu siguiente plan mensual cuando quieras.

아이의 그릇

De: 이정화
Narrado por: Ji-sun Lee
Suscríbete ahora Prueba gratis durante 30 días

Paga 0,99 € por los primeros 3 meses y 9,99 €/mes después. Posibilidad de cancelar cada mes. Oferta válida hasta el 14 de abril de 2026.

Después de los 30 días, 9,99 €/mes. Cancela cuando quieras.

Compra ahora por 7,99 €

Compra ahora por 7,99 €

Oferta de tiempo limitado | Consigue 3 meses por 0,99 €/mes

Después de 3 meses, 9,99 €/mes. Se aplican condiciones.

Acerca de este título

"우리 아이는 소심한 아이일까, 신중한 아이일까?" 소심과 신중은 다르지 않다.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시선이 다를 뿐 "넌 대체 누굴 닮아서 이 모양이니?" 아이를 기르면서 이런 말을 안 해본 부모가 있을까?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를 운영하며 20년 넘게 대한민국 부모들의 멘토로 활동해온 이정화 소장은 상담실에 찾아온 부모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 "전 안 그랬는데 우리 애는 왜 이러는 걸까요?"에서 육아 갈등을 풀어낼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냈다. 바로 상당수의 부모가 자신의 성장 과정에서 형성된 경험을 아이들에게 적용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이정화 소장은 부모의 시각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과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기질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라고 판단한 뒤 태어날 때부터 유전자 안에 이미 디자인되어 있는 '뇌 선호 유형'에 주목했다. 그리고 뇌 선호 유형을 효과적으로 구별하는 검사 도구인 '이머제네틱스'를 자녀교육에 접목시켜 이 책 『아이의 그릇』에 담아냈다. 이정화 소장은 이렇게 말한다. "규칙과 원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분석적 뇌 선호 유형의 아이에게 충분한 설명 없이 무언가를 지시하거나 강요한다면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죠. 반대로 사회적 뇌를 가진 아이를 훈육할 때는 규칙이나 원리를 강조하는 대신 정서적 충만감을 주는 것이 아이들이 가진 그릇을 더 넓고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일입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뇌 선호 유형을 정확히 알고 양육에 적용하면 소심함, 산만함, 예민함 등 부모들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기질을 신중함, 쾌활함, 세심함 등과 같이 긍정적인 기질로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나가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강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해 기질에 맞는 육아를 한다는 것은 단순히 아이의 욕구를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대화와 학습, 훈육 등에서 부모와 아이 모두 상처받지 않고 긍정적 시너지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뜻이다. 많은 부모들이 육아의 어려움을 노동에 비유한다. 하지만 아이의 기질을 바로 알고 존중하고 양육에 활용할 수 있다면 육아는 더 이상 부모들에게 노동이 아닌 삶의 기쁨과 만족으로 다가올 것이다.©2021 Storyside (P)2021 Storyside Crianza y familia
No hay reseñas aú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