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e Day

Como cliente Amazon Prime obtén 3 meses de Audible gratis

Diseño de la portada del título 상처 : 검은 그림자의 진실

상처 : 검은 그림자의 진실

Muestra
Suscríbete ahora Prueba gratis durante 30 días
Oferta válida hasta el 14 de abril de 2026 a las 23:59 h.
Después de los 30 días, 9,99 €/mes. Cancela tu siguiente plan mensual cuando quieras.
Ahorra más del 90% en tus primeros 3 meses.
Escucha todo lo que quieras de entre miles de audiolibros, podcasts y Audible Originals incluidos.
Escucha cuando y donde quieras, incluso sin conexión.
Sin compromisos. Cancela mensualmente.
Disfruta de forma ilimitada de este título y de una colección con 90.000 más.
Escucha cuando y donde quieras, incluso sin conexión.
Sin compromiso. Cancela tu siguiente plan mensual cuando quieras.

상처 : 검은 그림자의 진실

De: 나혁진
Narrado por: Beom-shik Shin
Suscríbete ahora Prueba gratis durante 30 días

Paga 0,99 € por los primeros 3 meses y 9,99 €/mes después. Posibilidad de cancelar cada mes. Oferta válida hasta el 14 de abril de 2026.

Después de los 30 días, 9,99 €/mes. Cancela cuando quieras.

Compra ahora por 12,99 €

Compra ahora por 12,99 €

Oferta de tiempo limitado | Consigue 3 meses por 0,99 €/mes

Después de 3 meses, 9,99 €/mes. Se aplican condiciones.

Acerca de este título

『낙원남녀』 나혁진 작가의 신작. 상큼하고 발랄한 로맨틱 추리극이었던 전작과는 달리 인터넷 속의 세상을 배경으로 삼아 사회의 이면에 드러나지 않은, 그러나 결코 사라지지 않고 존재하는 이슈를 사건을 통해 꼬집어낸다. 육체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적지 않은 상처를 남기며 그들만의 세상, 그 속내를 그대로 드러내 보이는 『상처』. 사라진 전직 상사 딸의 실종사건 의뢰를 받은 그는 힘겨운 자신의 상황 속에서도 그녀의 행방을 찾는 것을 수락한다. 그에게 주어진 단서는 단 하나, 인터넷 영상에 나타난 그녀의 모습뿐이다. 그는 영상 속 그녀의 행동들이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자발적인 것에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다. 결정적인 단서를 포착하고 행동에 나선 그가 그녀를 찾을 수 있을까. 저자: 나혁진 소설가. 인천 출신으로 시공사, 들녘, 작가정신 등의 출판사에서 주로 소설을 편집하는 편집자였다. 총 30여 권의 소설을 책임 편집했다. 하드보일드 느와르부터 액션 스릴러, 본격추리, 로맨틱 추리극까지 신선한 소재와 다양하고 획기적인 장르의 결합을 보여 왔다. 국내 최대 추리소설 매니아들의 커뮤니티 〈하우 미스터리〉의 부운영자이다. 황금가지에서 『한국 추리스릴러 단편선1』에 참여했고, 현재 영화화가 진행 중인 장편 데뷔작 『브라더』를 2013년 출간했으며, 2014년에는 두 번째 장편소설 『교도섬』을 출간했다. 이외에 『낙원남녀』, 『상처』 등을 썼다. 낭독자: 출판사 서평: '사라진 그녀를 찾습니다.' 사라진 상사의 딸을 찾아 나선 전직 형사의 숨가쁜 추적 '창'속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이미지 숨겨진 이야기 속에 드러나는 검은 그림자의 진실! 『낙원남녀』 나혁진 작가의 신작. 상큼하고 발랄한 로맨틱 추리극이었던 전작과는 달리 인터넷 속의 세상을 배경으로 삼아 사회의 이면에 드러나지 않은, 그러나 결코 사라지지 않고 존재하는 이슈를 사건을 통해 꼬집어낸다. 육체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적지 않은 상처를 남기며 그들만의 세상, 그 속내를 그대로 드러내 보이는 『상처』 한마디 말도 없이 사라진 그녀, 인터넷 영상 속에서 발견되다! 사라진 전직 상사 딸의 실종사건 의뢰를 받은 그는 힘겨운 자신의 상황 속에서도 그녀의 행방을 찾는 것을 수락한다. 그에게 주어진 단서는 단 하나, 인터넷 영상에 나타난 그녀의 모습뿐이다. 그는 영상 속 그녀의 행동들이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자발적인 것에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다. 결정적인 단서를 포착하고 행동에 나선 그가 그녀를 찾을 수 있을까. 집요한 카메라의 시선이 부끄럽지도 않은 듯 여전히 웃고 있던 은애가 침대 위에 가운을 벗어 내렸다. 위아래 다 속옷을 걸치지 않은 완전 나체였다. _본문 중에서 그는 그녀를 본 적 있다. 아니 그녀라는 말이 어울리지도 않을 청소년 시기의 그녀였다. 형사를 아버지로 둔 까닭에 옷을 가져다 준다던지 하는 심부름으로 경찰서에 온 적이 있기 때문이다. 평범했다. 단 한 번도 부모의 말을 어긴 적이 없을 만큼 그저 평범한 아이였다. 그런 그녀가 대학생이 되고 나서 변해 버린건가. 대학에 입학하고 남들처럼 그렇게 학교생활을 하는 줄 알았던 그녀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일까. 위스키를 밥 삼아 먹는 전직 형사 그를 알코올중독으로 이끈 것은 무엇인가. 형사라는 직업은 고독하다. 결코 가정에 뿌리를 내릴 수가 없다.©2022 Storyside (P)2022 Storyside Literatura de género Psicológica
No hay reseñas aún